허브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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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테빠뉘 조회 2회 작성일 2021-01-13 18:43: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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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KOR/ ENG 어떤 요리에 어떤 허브를 사용해야 좋은지 궁금하신분은 꼭 봐주세요.If you want to know about herbs

안녕하세요. 호주소야쿠킹입니다

오늘은 요리에 많이 넣는 허브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떤 음식에 어떤 허브를 넣어야 궁합이 좋은지 그리고 요리에 넣었을때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당분간은 요리에 대한 영상보다는 요리할 때 필요한 유익한 정보나 꿀팁에 대해서 영상을 많이 제작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요리에 대해서 소개해 주시는데 요리할 때 우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나 꿀팁같은 정보를 소개하는 채널이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여러분들에게 요리하실 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호주소야쿠킹 많이시청해 주시길 바라며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herbs #cookingherbs #쿠킹허브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꼬물꼬물 -


[똑! 기자 꿀! 정보] ‘자연의 선물’ 허브, 이렇게 즐기세요

앵커멘트

푸르름을 찾아보기 어려운 계절이 되면서 집안에 작은 허브 화분 같은 거 하나 들여놓으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텐데요.

네. 보기 좋은 거 말고도 허브가 참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효용 기자한테 물어볼까요?

기자멘트

허브는 '푸른 풀’ 이라는 뜻의 라틴어 '허바'에서 유래된 말인데요.

우리나라에서만 천여종 이상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라벤더나 로즈메리 같은 서양 허브 외에 대파나 깻잎, 쑥 각종 봄나물도 일종의 허브에 속한다고 합니다.

허브는 요모조모 쓸모도 많아도 '자연의 선물’ 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향료로 쓰거나 요리를 하는 건 물론이고, 다양한 생활용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각양각색 허브 200% 즐기는 방법! 소개합니다.

리포트

경기도에 위치한 허브 식물원! 전 세계 약 340여종의 다양한 허브가 자라고 있는 곳인데요.

형형색색 허브를 보기위해 식물원을 찾은 관광객들, 허브 향에 흠뻑 취한 모습인데요.

녹취 “아~ 정말 좋아.”

녹취 “온몸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녹취 “향기로운 숲에 온 것 같아요.”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는 로즈메리부터 허브의 여왕이라 불리는 라벤더, 요리에 쓰이는 바질, 흔히 보지 못했던 체리세이지와 초코 향을 내는 헬리오트로프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미영(장안대 식품영양과 교수) : “예로부터 허브는 진통이나 진정 등의 치료와 방부나 살충을 위한 약초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데 현재는 요리나 미용, 장식 등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허브마다 쓰임새도 다른데요.

상쾌한 청량감이 특징인 민트류는 껌이나 치약 등에 사용되고요.

율마는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스트레스를 낮추고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샐러드나 잼 등 주로 요리에 쓰이는 식용꽃, 베고니아도 보이네요.

바로 따서 맛보는 꽃잎! 정말 향긋하겠죠?

녹취 “새콤하니 과일을 먹는 것 같아요.”

말린 허브는 차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페퍼민트, 캐모마일, 라벤더가 있습니다.

그리스어로 ‘대지의 사과’라는 뜻의 캐모마일은 향긋한 향을 내 신경을 안정시키고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인터뷰 김건우(아로마 테라피스트) : “페퍼민트차는 상쾌하고 시원한 박하 향의 허브차입니다. 소화 촉진, 두통 완화, 집중력 향상, 졸음 방지에 도움을 주고 라벤더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우아한 향기의 차입니다.”

따뜻한 허브차 한 잔을 마시니 몸과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녹취 “아~ 좋은데.”

이번에는 허브를 온 몸으로 느껴볼까요?

허브와 건초를 혼합한 찜질입니다.

인터뷰 박은혜(아로마 테라피스트) : “원적외선 열에 의해 허브와 건초가 데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향기 물질을 발생시키고 발생된 향기 물질은 코와 피부로 흡수되면서 몸속의 혈류를 타고 돌아다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로즈메리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는 라벤더 등 체질에 맞는 허브를 몸에 올리고, 약 30분 간 편안히 누워있으면 되는데요.

인터뷰 이홍원 (경기도 양주시) : “몸이 정말 편안해지고요. 몸에 있는 나쁜 것이 싹 빠지는 느낌이에요.”

허브는 가정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허브의 매력에 푹 빠져 6년째 허브를 키우고 있다는 이 주부, 집안 곳곳 허브를 활용하고 있다는데요.

꽃을 피우기 직전에 잎을 따 자연 상태에서 2주 정도 건조하면, 아기자기한 생활 용품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향초부터 만들어 볼까요.

인터뷰 박신정(경기도 하남시) : “유칼립투스와 라벤더를 이용해서 잠이 잘 오게 하고 호흡기 질환에 좋은 향초를 만들어 볼게요.”

호주가 원산지인 유칼립투스인데요.

호주의 페퍼민트라고 불릴 정도로 상쾌한 향을 내는 허브입니다.

면역계 강화 효과가 있어 감기예방과 호흡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유칼립투스 오일과 왁스를 넣고요.

바로 옆집, 세계 2위 경제대국, 지구촌 인구 5분의 1이 살고 있는 이 나라를 알아야하는 이유 [김태훈의 게으른 책읽기] 83회 1부

우리는 중국을 모른다.

이들의 강점과 약점,
빈곤국에서 단시간에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된 비결,
코로나19 전파자라는 오명 속에서 이들이 취할 다음 행보,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뿐이다.

극소수의 전문가를 제외한다면, 우리에게는 이 나라를 이해하고 설명할 인식의 틀조차 없다. 그러다 보니 부분으로 전체를 상상하거나 마음대로 재단하는 일이 다반사다. 마치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더듬듯이 말이다. 이 책에서의 코끼리는 알레고리에 지나지 않지만, 중국의 덩치나 물리적인 힘의 크기 등이 코끼리를 닮았다. 그렇다면 코끼리를 매개로 중국을 이해하는 하나의 인식 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그런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출판사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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