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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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네방네 조회 3회 작성일 2021-05-05 01:00: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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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울릉도 여객선 강릉항 운항재개, 묵호항 다음달말/210326

강원 동해안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오늘(26일)부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END▶
씨스포빌 여객선사측은 오늘 오전 8시
강릉항에서 승객 360여 명을 태운 울릉도
여객선이 올해 첫 출항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30일에는 동해시 묵호항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도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강원도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에는 4월 30일에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울릉-포항 대형 여객선 2021년 8월 취항-한기민[포항MBC뉴스]

◀ANC▶
울릉군이 공모한 울릉-포항간 대형여객선
우선협상대상자로 기존 포항-울릉간 썬플라워호
선사인 대저건설이 선정됐는데요.

대저건설은 550억 원을 들여 썬플라워호보다
크고 파도에도 강한 선박을 건조해
빠르면 오는 2021년 8월 취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릉군의 대형여객선 유치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저건설이 제시한
쌍동형 선박은 총톤수 2,125톤으로 기존
썬플라워호보다 2백여 톤 가볍지만,
길이는 6미터가 긴 80미터로 큰 규모입니다.

무엇보다 항해 가능 파고가 최대 4.2미터로
3.4미터인 썬플라워호보다 높게 설계돼
결항률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저건설은 울릉군과 최종 협상을 거쳐
올 연말까지 협약을 체결하는 대로
550억 원을 들여 선박 건조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 양병환/ 대저해운 전무
"(내년) 1월부터 건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선박 인도는 조선소에서 2021년 7월로 예정하고
있고, 정상적으로 수행이 됐을 때는 2021년 8월에 취항할 계획입니다."

선박 건조 전까지 운항할 임시 여객선으로는
내년 2월 말이면 임대 기간이 끝나고 곧 퇴역해야 할 썬플라워호의 대체선이나 규모가 작은
기존 썬라이즈호를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울릉군은 대형여객선을 유치하는 대신
경상북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선박 건조비의 대출 이자와 운항 손실분은 물론
적정 이윤까지 보장해주기로 했습니다.

유류비를 제외하고도 해마다 최대 51억 9천만 원으로 추산되는 큰 금액입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지원 조건을 내 건 명분은
울릉도 주민들의 이동권입니다.

오전에 울릉도를 출항해 오후에 포항에서
돌아오면 육지와의 1일 생활권이 확보되는 데다
파도에 강한 선박인 만큼 연간 100일 이상
툭하면 끊기는 뱃길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병수/ 울릉군수
"연간 100일에서 120일 간의 결항률이 단축되면
1년에 결항 일수가 60일 미만으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지 관광객들이 겪게될 불편은
보완해야 할 과제입니다.

오후에 포항에서 출항하고 오전에 울릉에서
나올 경우 관광 일정을 짜는 데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관광객들의 이용률이 떨어질 경우 선사에
지원하는 울릉군의 예산 부담은 커지고
관광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종 협상 과정에서 울릉도 주민들의 편의와
함께 예산 절감과 관광객 유치 효과도 높일 수
있는 적절한 운항 계획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MBC NEWS 한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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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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