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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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두산 조회 7회 작성일 2020-08-01 06:59: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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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학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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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https://www.p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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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FOLLOW ME~!

평택대 SNS기자단\u0026광고홍보학과 이상훈 학생이
넓은 캠퍼스를 쏙쏙 소개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출연 이상훈
제작 이학수 황성준 강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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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https://www.ptu.ac.kr/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학교지부 파업 투쟁 40일간의 영상기록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학교지부의 파업 투쟁 현장의 목소리와 영상입니다.

Song : Nux J - One Knight Stand
Follow Artist : http://bit.ly/Nux_J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장경철 : 야 안경 벗어봐
후엥이 : ㅋㅋㅋㅋㅋ평택대가 어디임??
kil0kil001 : 해고, 징계 위협에도 용기를 내셨군요. 응원합니다. 학생들도 빨리 총학생회가 건설되면 좋겠습니다.
Youngsu Song : 대학정상화를위하여 고생하고계신 평택대학교지부 조합원여러분 힘내십시요.
평택대 임시이사회는 정신차려라
사분위에서 정상화시키라고 파견보냈더니 학교본부와 협짝해서 더욱 파행으로 몰아넣고 있네요.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하루빨리 학교다운 학교로 돌려놓기 바란다. 평택대지부 힘내십시요!!!
Nchovy : 학생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인데 무슨 학생을 위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까?
노조란 단체를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동안 학교의 노조 및 기타 직원분들은 학생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부터 생각해 보세요

17년도 명예총장 시위당시 학생단체와 교수회가 시위했을 때 직원들은 뭐하고 계셨습니까? 당시(혹은 20년 이상) 직원들은 침묵하였고 오히려 학생들이 만든 천막, 플랜카드를 학교 이미지 문제 등의 이유로 철거했던거로 기억납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 말 하셨던 직원들이 그 때 보다 더 하신데 과연 학생들을 위한답시고 시위를 벌일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번 학기 수강정정 기간에, 학생들이 한학기를 계획하는 그 중요한 때에 며칠 후에 시작해도 되는 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은 큰 어려움과 당혹감을 겪었습니다. 학생을 위한다는 노조분들은 꼭 그 때 파업을 진행해야 됐을까요?

우리학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만큼 학교의 건물, 시설 등이 오래되었고 그로인해 냉난방 시설에 대한 의존도가 절실한 건물이 있습니다. 이공관과 본관이 그 예인데 제가 재작년에 수업을 들었을 당시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추위로 인해 실내에서 강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 할정도였고, 제가 직접 관련부서에 전화를 했지만 학생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실외 온도 몇도 이하로 떨어질 시에만 틀어준다고 하더군요.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많의 의견들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몇 주간 다수의 학생들은 추위에 떨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하나의 예시지만 이와 비슷하게 민원과정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학생들의 의견이 무시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어 왔습니다. 이런 불편함들도 직원들의 임금이 부족한 이유로 학생들의 권리를 무시해 온 것인가요?

저는 직원분들이 노조를 결성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과 같이 학교의 주체이자 소비자인 학생들의 권리와 편의성이 침해되는 경우에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노조분들은 학생에 대한 조금한 양심이라도 갖고 계시다면 앞으로는 말로만 '학생들을 위한'것이 아닌 실제 학생과 학교를 위한 일을 해주십쇼
주황 : 이학사는 왜 막으셨어요? 불법이신거 알죠?
ᄋᄋᄋ : 학생들 등록금으로 먹고사는것들이 지들 돈줄챙길려고 지랄발광하는거 알봤슴다~~~ 지들이 무슨 대단하게 엄청난일하는줄아누ㅋㅋㅋㅋㅋㅋ ㅈㅂㅅㅆㄲ들~~~
문석 : 영상 잘 보고 갑니다. 그 동안의 어려웠던 과정들이 상상되네요. 응원합니다.
ᄋᄆᄋ! : 1. 3월 15일까지 기다리셨다는데 며칠 더 기다려서 학생들 수강정정만큼은 시켜주실 생각은 못하셨나봅니다. 여기서부터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권한이 없으시다고 하는데 파업하시자마자 e학사가 들어가지지않고, 대학원동 등 여러 학교 건물에 난방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마땅히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2. 종종 몇몇부서의 업무 속도, 방식, 전화 대응 등에 학생들은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노조의 연봉을 올려달라는 의견에 대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호봉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에게 노조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일 안 하고 그냥저냥 하는 사람들에 불과합니다.(물론 예외도 있겠죠) 제발 파업할 때만큼의 열정을 학교 업무에 쏟아주세요. 대학 다니는 내내 일을 안했음 안했지 열심히 해주셨다는 내용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3. 학생들을 위한하는 가식적인 말 하지 말아주세요. 학교는 학교의 이익에 따라, 노조는 노조의 이익에 따라 학생들을 무시하는 것 잘 알고있습니다. 지금 노조의 40일 간 행적은 오로지 노조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1:13 학생들의 피해가 일상이 되어버린 것은 노조도 아주 큰 건 했습니다. 1:23 초처럼 학생들을 위해 복귀했다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사과문 올리시는 것도 좋으나 제발 학생들을 위해서였다는 말은 쓰지마세요.
crisis : 유튜브 댓글을 보니 직원 분들을 그나마 여기서는 많이 뵐 수 있어 노조위원장님과 직원분의 댓글을 기초로 하여 의문스러운 점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노조측에서 왜 기습파업을 한 모양새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노조측에서는 파업예고를 할 때 사측에 먼저 하고, 사측에서 학생들에게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사측인 학교측에서 공지를 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노조측에서는 이 경우를 제외하고 다른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ken님께서 단 댓글을 보면 바로 뒷 문단에서 비대위와 접촉을 3월 19일로 설명하셨습니다.
파업은 3/16일자로 실시되었는데, 댓글로 알 수 있는 학생 측과의 접촉일자는 그 3일 후인 3월 19일로 파악이 되는거죠.
그렇다면 혹시 파업 돌입 전 학생측과의 만남이나 학생측에 파업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인지요?
이루어졌다면 왜 거기서 학생들에게 정보가 전달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학교 공식홈페이지나 sms가 아니더라도 학과sns나 카페 등 비대위를 통한 전달은 가능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파업과 동시에 e학사 정보 시스템이 먹통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인가요?
아무래도 학생의 입장에서 학교와 노조 간 갈등과 그 법적 근거를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노조측에서도 이 부분의 설명이 일절 없으셔서 정확한 팩트체크가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그래서 바로 이 부분에서 유튜브 영상이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e학사 정보 시스템을 먹통시킨 것은 노조측인데, 왜 유튜브에서는 학교가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힌다고 주장하는거지?"
아마도 다른 많은 학우 분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조 분들께서는 당연히 학교 측과의 갈등을 겪고 계시고 학교 측의 잘못된 부분을 말씀해주시고 있으시니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입은 피해는 파업으로 인해 촉발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노조측에서 학사시스템을 마비시킴으로써 학생들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초래하였지만, 유튜브 영상으로는 마치 학교가 피해를 입히고, 노조측은 그것을 비판하고 있으니 어리둥절합니다.
때린 사람은 A(노조)고 B(학교)는 방관자인데 왜 피해자인 C(학생)에 대해 A가 B탓을 하고있는지 말입니다.
노조측 입장에서는 파업에 이르게 할 수 밖에 없었던 학교의 태도를 문제삼아 결국 이 모든 피해는 학교가 초래한 것이다라는 논리를 말씀하시지만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되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학생의 입장에서는 노조측이 어떤 이유로 파업을 하고 있던 좋게 보일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학사시스템의 마비는 심지어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시기인 1학기 개강과 동시에 일어난 점, 그리고 이미 코로나19로 인한 수강신청의 혼란이 일어난 와중(신입생의 경우, 기존 수강신청 방법과 달리 교무팀에서 일괄적으로 수강신청하여 혼동이 발생한 점 익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벌어진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결국 강의 진행 교수님들을 비롯하여 3천여 학우분들께서는 수강정정기간 동안 청강신청 등을 통해 수강정정, 취소 등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노조측에서 업무에 일부 복귀하신 시점인 지금에서도 그 후유증이 남아있습니다.
노조측에서도 생업인 직을 걸고 하고 계시는 싸움인 만큼 그 고생과, 노고를 알지 못하는 바 아니나, 학생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서술한 대목에서 노조측에 대한 아쉬움이 큰 건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평택대 노조위원장님이 이번 파업에 대해 모든 부분을 설명해 주겠으니 찾아와달라고 부탁하셨는데, 학교를 떠나 졸업하여 저도 이제 생업이 있는 이상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댓글로 밖에 설명을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온라인 상으로도 충분히 학생들에 대해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유튜브로 노조 파업에 대한 영상을 올리시는 것만 보아도 인터넷 상에서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강의를 하고 있는 시점에선 더더욱 온라인 소통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가지. 물어 볼 것이 있다면 직접 와달라는 말은 그 진의가 어떠하든 일부 사람들에게는 불만있으면 직접와서 따지라는 말로 인식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게 용기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만약 그런 의도로 말씀하신 것이라면 굉장히 부적절하시다는 점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는 청와대에서도 국민청원, 국회청원 등으로 국가에 대한 청원 절차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있습니다.
국민의 의견을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받고있다는 것이고, 온라인에서 국민과 정부가 소통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학교가, 노조가, 그렇게 하지 못할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을까요.
참고로 소통창구는 많습니다. 공식적으로는 비대위가 있고, 비공식적으로는 e학사 포털의 qna만 보더라도 파업에 대한 질의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영상 올려주신 유튜브도 있고, 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도 있습니다. 그 커뮤니티에 직원분께서 활동하시고 계시는 건 모르지 않으니 소통창구가 없다거나 소통창구를 모를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시고 답변까지 해주시면 더없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4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학교인 만큼, 애정도 있고 이 사태가 벌어진데 대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며 직원분들께서 열심히 일해주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때론, 열심히 일하시는데 일부 학생들의 선을 넘는 발언이나 행동으로 상처받으시는 것에 대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 파업으로 직원분들께서도 얼마나 힘드실지는 당사자보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부디 학교의 구성원에서 학생들이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이 파업의 끝이 어딜지는 모르겠지만 상생하는 쪽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비대위에서 학생들에게 노조측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비대위 측에 따로 질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평택대학교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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